실무에서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운영하면서 적지 않은 고생을 했습니다. 단순히 컨테이너 몇 개를 띄우는 것뿐인데도 복잡한 YAML 설정과 네트워크 정책, 그리고 예상치 못한 리소스 부족 문제로 꽤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만 했습니다. "과연 이 서비스에 이 정도의 복잡함이 정말 필요한 걸까?"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컨테이너 기술이 대중화되면서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Container Orchestration) 도구의 선택은 이제 필수입니다. 하지만 무조건 '대세'를 따르기보다 우리 서비스의 규모와 팀의 운영 역량에 맞는 도구를 선택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오늘은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가장 대표적인 두 주자인 도커 스웜(Docker Swarm)과 쿠버네티스(Kubernet..
IT Lab/Devopment
2026. 3. 1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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